« Previous : 1 : 2 : 3 : 4 : 5 : 6 : ... 7 : Next »
와이즈넛, 다양한 검색기술 앞세워 中·日 진출



  창립 10주년을 맞는 통합검색 솔루션 대표기업 와이즈넛(대표 박재호
  www.wisenut.co.kr)은 올해를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선언했다
.

  박재호 사장은 올해 경영목표를 ‘변화’와 ‘실행’이라는 키워드로 제시했다. 박   사장은 “2010년은 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할 전망이지만 와이즈넛은 
  2009
년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

  이에 따라 와이즈넛은 국내 기술로 개발한 고성능 검색 솔루션을 기반으로
  공공·금융·전자상거래·교육 등 업종에 따라 세분화한 영업전략과 고객의 특
  성에 맞춘 기술·서비스 투자를 강화하기 사작했다
.

  나아가 검색 기술 기반의 신성장동력인 온라인 구전분석 서비스 ‘버즈인사이트’와 검색광고 서비스에 대한 지원을 확대, 지속적으로 매출과 수익을 창출할 계획이다
.

와이즈넛은 올해 다양한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고객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검색 솔루션 개발이 핵심 역량이다. 대표 키워드 자동추출 솔루션 ‘와이즈 티’를 필두로 차세대 통합 검색엔진인 ‘서치 포뮬러-1 v5.0’과 기존 솔루션의 업그레이드 제품인 지능형 정보수집기 ‘와이즈 이프 2.0, 자동 분류엔진 ‘와이즈 클래시파이어’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

와이즈넛은 국내 시장에 머무르지 않고 글로벌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중국과 일본에서 신시장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 2년 동안 중국 상하이에서 다양한 검색 기술 개발과 제품 등을 준비해온 아이진소프트는 올해부터 마케팅과 세일즈에 주력, 그동안 개발해온 기술과 제품을 중국 시장에 선보일 준비를 마쳤다. 아이진소프트는 향후 5년 안에 매출 100억원을 목표로 삼았다.

일본 시장에서는 2009년 공공과 일반기업을 담당하는 판매대리점을 확보하고 올해부터 솔루션과 서비스를 선보여 본격적인 매출 증대를 노리고 있다
.

박재호 사장은 “전반적인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2009년 검색 시장은 호조를 보였으며 와이즈넛도 고속 성장했다”며 “와이즈넛은 정부의 조기 발주와 경기 회복에 따른 기업의 신규 투자 확대 수요를 흡수, 향후 10년을 향한 제2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보도 된 언론매체 보기

2010/02/03 07:57 2010/02/03 07:57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isenut.co.kr/rss/response/140

시맨틱의 힘.. 2010년 검색 솔루션 시장, 500억원 돌파 기대



- 검색시장 빅4 자신만의 승부수 띄운다

내년도 경기호조와 함께 검색시장이 파이를 넓혀 500억원 시장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올해 가능성을 확인한 시맨틱 검색 활성화가 예상되고, 정부의 조기발주 또한 예정돼 있어 검색 업계가 목표치를 높게 잡고 있는 상황이다.

먼저, 와이즈넛(www.wisenut.com 대표 박재호)은 정확성과 편리성에 초점을 맞춘 검색솔루션으로 시장에서 승부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와 더불어 검색 서비스, 마케팅 분석 서비스 등의 검색 파생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와이즈넛의 박재호 대표는 “최근 기업들이 내년도 경기 회복을 예상해 투자를 늘리고 있는 추세”라며, “이런 추세를 이어간다면 내년에는 최대 200억원의 매출까지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난테크놀로지(www.konantech.com 대표 김영섬)는 “네이트의 검색 점유율 10% 돌파라는 놀랄만한 성과에 힘입어 시맨틱에 관심이 높아졌다”며, “기업 쪽의 시맨틱 검색 수요가 높아진 만큼 내년에는 기업들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난테크놀로지 이진구 팀장은 “지속적인 고도화 작업을 통해 내년도에는 시맨틱 검색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해 나가겠다”며, “내년도에는 시맨틱 검색이 더욱 활성화대 20% 정도의 매출 증대를 예상한다”고 전했다.

다이퀘스트(www.diquest.com 대표 강락근)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의 기술이전을 받은 시맨틱 기술력을 바탕으로 내년도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와 함께 마케팅 데이터를 분석·보고해주는 새로운 서비스도 준비하고 있다.

다이퀘스트 김종현 팀장은 “시맨틱 검색을 중심으로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마케팅할 예정”이라며, “내년도 시장에서 80억원 정도의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목표를 밝혔다.

솔트룩스(www.saltlux.com 대표 이경일)도 내년도 시장에서 시맨틱 검색 1위 기업으로 자리매김을 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2010년을 준비하고 있다.

솔트룩스는 부산시의 지식인네트웍인 BKmnet의 도입으로 타 지자체에서의 지식네트웍에 대한 수요 증가와 함게 병원 등에서도 시맨틱 관련 지식맵의 수요가 높아졌다고 말했다.

이 회사 여준희 과장은 “시맨틱 검색, 시맨틱 마이닝, 데이터 지능화에 초점을 맞춰서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며 “시맨틱 통합검색 솔루션 디스커버리의 새 버전과, 토픽 기반 검색서비스 아울림2 등으로 8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잡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공공과 민간 분야의 수요 증가와 업체들의 시장 전략이 성과로 이어진다면 내년도 검색시장은 500억원 돌파도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용수 기자>yongs@ddaily.co.kr


보도 된 언론매체 보기

2010/01/05 12:01 2010/01/05 12:01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isenut.co.kr/rss/response/137

검색시장 호황, 검색솔루션업계 ‘따뜻한 겨울’


- 올 상반기 정부 조기발주, 하반기 시맨틱검색 열풍 힘입어

올해 검색시장이 전반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약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올해초 검색시장에 대한 염려를 극복하고 일궈낸 수치라서 의의가 있다.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검색솔루션업계의 주요 업체인 와이즈넛(www.wisenut.com 대표 박재호)은 지난해 90억원대의 매출 부진을 씻고 작년 대비 30%정도 성장한 120억원대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코난테크놀로지(www.konantech.com 대표 김영섬)
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해 올해 140억원대의 매출이 예상된다.

또한
다이퀘스트(www.diquest.com 대표 강락근), 솔트룩스(www.saltlux.com 대표 이경일)
도 자세히 밝히진 않았지만 지난해 대비 매출액이 20%정도 증가했다고 밝혀 올 한해 검색기술 업계들이 전반적으로 성장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검색업계의 약진은 상반기 정부 공공분야의 조기발주와 하반기 민간분야의 수요 증가, 시맨틱 검색에 대한 관심고조 등에 힘을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

◆상반기 정부의 조기발주, 와이즈넛과 코난테크놀로지 수혜=상반기 검색시장은 정부의 조기발주 영향을 톡톡히 받았다. 하지만 상반기 검색수주는 주로 와이즈넛과 코난테크놀로지에 주로 집중됐다.

와이즈넛은 상반기에 실적과 매출액 측면에서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코난테크놀로지도 57억원이라는 작년 동기 대비 50%에 육박하는 매출액 상승을 경험했다.

와이즈넛의 박재호 대표는 “지난해에는 기업들이 투자를 보류하는 분위기였지만 올해 정부가 공공 예산을 조기집행했다”며 “경기부양적 측면에서 정부의 조기발주가 좋은 영향을 주었다”고 말했다.

또 “상반기 실적의 호조로 연평균 매출이 고르게 나왔다”라며 “인력의 활용 측면에서도 효율적인 한해였다”고 덧붙였다.
 
◆하반기, 시맨틱 열풍 강타=
하반기 검색 시장은 시맨틱검색이 뜨거운 감자였다. 특히, 시맨틱 검색을 전면 도입한 네이트의 검색점유율이 10%대를 돌파하면서 검색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고조됐으며, 이는 검색업체의 실적 호조로 이어졌다. 또한 민간 분야에서 늘어나는 데이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검색솔루션 도입도 늘어났다.

특히 ▲네이트에 시맨틱 검색기술을 100% 제공한 코난테크놀로지, ▲비정형데이터 분석에 강한 시맨틱 검색업체 솔트룩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의 기술이전을 받은 시맨틱 웹 플랫폼을 보유한 다이퀘스트 등이 선전했다.

업체별로는 ▲와이즈넛은 기업과 금융분야, ▲코난테크놀로지는 한국고용정보원, 특허청, 삼성 SMD, 컴퓨터프로그램보호위원회, ▲솔트룩스는 부산지식네트워크 검색시스템(BKMnet)과 서비스 관련업체 등에 검색솔루션을 도입했으며, ▲다이퀘스트는 법무부 등의 공공분야에서 실적을 올렸다.

<최용수 기자>yongs@ddaily.co.kr

보도 된 언론매체 보기

2010/01/05 11:52 2010/01/05 11:52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isenut.co.kr/rss/response/136

와이즈넛, 지능형 정보수집솔루션 ‘WISE IF’ 고객만족도 최우수

 

 

-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이루어진 값진 성과

- 고객사로부터 신뢰성, 안정성 인정 받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통합 검색솔루션 대표기업 ㈜와이즈넛(대표 박재호)은 자사의 지능형 정보수집솔루션 ‘와이즈 아이에프’(WISE IF) 2009 하반기 히트상품 검색솔루션 부문 고객만족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와이즈넛의 지능형 정보수집솔루션 WISE IF 정보수집을 위한 고객 맞춤형 정보수집기로써 인터넷 상의 방대한 정보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만을 자동으로 추출해 주는 솔루션이다.

 

와이즈넛은 고객의 요구사항 분석과 지속적인 시장 조사를 통해 2001정보수집솔루션 WISE CIMS(와이즈 시아이엠에스)출시하고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로 신뢰성과 안정성을 확보한 지금의 WISE IF를 개발해 고객사로 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WISE IF개발 초기부터 편리성과 사용성을 염두에 뒀다.

 

와이즈넛에 따르면 수집 등록 마법사를 통해 사용자의 편리성을 강화하였으며, 인증페이지 첨부파일, 이미지, 댓글, 팝업페이지 다양한 웹페이지의 수집과 다국어 지원 패턴기반 데이터 필터, 중복 필터 필터링 기능이 크게 향상 됐다.

 

와이즈넛 관계자는 “특히 관리의 용이성을 위해 관리 기능을 자동화하였고, 추가된 레포팅 기능, 통계 및 데이터 조회, 정보원 분류 및 정보원 변경 시 알림 기능 등은 기관과 기업으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WISE IF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와이즈넛 연구소의 윤여걸 CTO "IT 급속한 발달로 무수한 정보에 쉽게 접할 있게 되었지만, 방대한 정보 속에 불필요한 데이터의 범람으로 정확한 정보를 찾기는 여전히 쉽지 않다”고 전하며,

 

WISE IF는 이미 한국정보문화원, 통계청, 특허기술거래소, 한국관광공사, 통일부, 서울시청, 포스코건설 등 130여 개가 넘는 주요 기관 및 기업과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와 뉴스 매체사 NBC의 합작회사인 MSNBC 에 솔루션을 성공리에 공급하면서 탄탄한 기술력을 인정을 받았다.

 

와이즈넛은 국내/해외시장을 개척해온 축적된 노하우와 자신감을 기반으로 2010년에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도 된 언론매체 보기

2009/12/22 14:44 2009/12/22 14:44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isenut.co.kr/rss/response/134

디지털 노마드의 필수품, 국산 미니노트북이 최고

온라인구전 분석 서비스 버즈인사이트로 분석

2009년 12월 01일 -- 곧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가장 받고 싶은 선물로 IT기기들이 손꼽힌다. 이중 미니멀한 사이즈와 데스크톱 못지않은 강력한 성능에 이동성까지 갖춘 미니노트북은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을 즐기는 ‘디지털 노마드(유목민)’ 시대에 가장 적합한 아이템 중 하나이다.

지난 27일 와이즈넛(대표 박재호, http://www.wisenut.com)은 온라인구전 분석 서비스인 버즈인사이트(http://www.buzzinsight.net)를 이용하여 국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미니노트북 6개 제조사에 대해 작년1월부터 올 10월까지 블로그, 게시판 등 다양한 채널의 글들을 분석한 온라인구전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분석결과에 따르면 미니노트북에 대한 관심사는 품질, 디자인, 성능/기능 순으로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품질 부분에서는 키보드/터치패드, 배터리 사용시간이 차지해 키보드/마우스 사용을 최소화한 편리한 사용성과 휴대와 밀접한 관계인 배터리 지속시간을 고려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제조사별로는 뚜렷한 특징이 나타났다. LG전자는 ‘품질’, SONY는 ‘디자인’, MSI는 ‘가격’ 순으로 타 제조사 대비하여 언급이 많았다.

온라인구전 만족도에서는 국내 제조사가 외산 제조사들을 압도한 것이 눈에 띈다. 온라인구전 순긍정지수에서 LG전자와 삼성전자가 1, 2위를 차지하고, 그 뒤를 외산 제조사인 MSI가 이었다.

이 밖에 제품 속성 중 품질 측면에서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디자인’에서는 SONY가 압도적으로 높았다. 가격 측면에서는 MSI가 89.6점으로 월등히 높은 평가를 받은 반면에 SONY 미니노트북의 ‘가격’에 대한 순긍정지수는 -26.6점으로 매우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한편, 이번 조사 결과가 단순히 국내 소비자들은 국내 브랜드 제품을 선호한다는 것이 아니라, 국내 브랜드의 미니노트북이 ‘품질’ 면에서 순긍정지수가 전반적으로 높게 평가되어 품질의 우수성이 증명된 것으로 분석 결과를 바라봐야 할 것이다.

와이즈넛 BI사업부 김경원 팀장은 “이번에 실시한 온라인구전 분석은 미니노트북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판단 기준을 제공하여, 구입전에 겪는 갈등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이번 버즈인사이트 조사 결과는 미니노트북 브랜드 및 모델명을 키워드로 주요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된 2008년 1월부터 2009년 10월까지의 블로그 포스트와 지식검색 글을 수집하여 수집된 문서 안에서 유의미한 언급을 자동 추출, 분석한 결과이다.



보도 된 언론매체 보기

2009/12/08 09:17 2009/12/08 09:17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isenut.co.kr/rss/response/132

신SW대상 9·10월상에 와이즈넛 수상

 
와이즈넛(대표 박재호 www.wisenut.com)의 지능형 정보 수집 솔루션 ‘와이즈 IF(Information Finder) V2.0’가 신SW상품대상 9·10월 시상식 일반SW 부문에 선정됐다.

이 제품은 인터넷 환경에 흩어진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자동으로 수집·분류하는 지능형 정보 수집솔루션이다.

와이즈넛이 자체 개발한 지능형 검색기술을 이용, 사용자가 지정한 인터넷 상의 각종 연구·학술정보, 사용자 리뷰 등 각종 게시판과 댓글, 팝업 등 다양한 정보들을 선택적으로 수집한다. 기업 및 기관이 제품을 통해 시장의 트랜드를 보다 쉽고 빨리 파악해 신속하게 대응케 해 경영 활동을 지원하는 것이다.

이 제품은 와이즈넛이 국내에서 독자 기술로 처음 개발한 지능형 외부정보 수집솔루션인 와이즈 CIMS의 업그레이드 버전이기도 하다. 2006년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와 NBC의 합작회사인 최대 뉴스포털 MSNBC에 솔루션을 공급하기도 했다.

제품 안정성도 우수하다. 데드링크(Dead Link)를 관리해 자료 수집 상황에 발생하는 오류를 최소화한다.

통합검색 분야에서 여러 포털 및 대형사이트 등 대용량 콘텐츠를 처리하는데 활용한 자체 기술을 적용해 대규모의 콘텐츠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수집할 수 있다.

오라클, MySQL, DB2 등 다양한 서버환경에서 구현할 수 있기도 하다. 이러한 장점으로 국내에서도 여러 정부부처 및 공공기관에서 관련 이슈 정보 모니터링, 국정이슈파악 및 정책 수립을 위한 여론 정보 수집을 위해 도입중이며 민간 기업에서도 경쟁사 동향정보 및 시장동향 파악을 위하여 도입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와이즈넛 관계자는 “웹기반의 관리도구도 제공해 수집, 분석, 저장 등의 모든 기능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박재호 사장

-제품 개발 배경은

▲인터넷이 발달하고 디지털 자료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이용자들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원하는 자료를 쉽고 정확하게 수집하려는 경향이 높아진다. 이에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검색 기술을 활용해 이같은 수요에 맞추는 제품을 내놓았다.

-제품 영업 및 마케팅 전략은

▲100% 국내 기술로 개발해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고성능 솔루션으로 특화해 별도의 로열티를 지불할 필요가 없다. 제품원가를 절감해 가격 경쟁력이 우수하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부가시키겠다.  이를 바탕으로 공공, 금융, 민수, 교육 등 업종에 따라 세분화한 영업전략을 구사해 마케팅을 벌일 계획이며 대형 IT서비스 업체 등 검증된 우수한 파트너를 통해 채널 영업을 적극적으로 활성화하겠다.

-수출 현황과 계획은

▲2004년에는 ‘멕시코 전자정부 E멕시코’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어 2005년 멕시코 정부 홈페이지 검색사업을 맡았고 2006년에는 미국 MS와 NBC의 합작회사인 최대뉴스포털 MSNBC에 솔루션을 구축해 기술성을 입증받은 바 있다. 2007년 미국 BECOME US와 일본 BECOME JP의 솔루션 구축사업을 연달아 해 미국 뿐 아니라 일본 시장에 대한 발판을 다졌으며 지난해 일본 MKSystem 사업을 따내기도 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1월 중국 연구개발(R&D)센터를 설립했고 같은 해 10월 일본에 현지사무소를 열어 해외시장을 본격 공략하고 있다.

-올해 매출 목표는?

▲올해 최소 150억원 가량의 매출을 예상한다.

-향후 신제품 개발 계획은

‘와이즈 Classifier V2.0’ 출시를 시작으로  '표절검색 솔루션',  차세대 ‘Search Formula-1 ’을 내놓을 계획이다.


(▲사진설명: ‘신소프트웨어상품대상’ 9·10월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풍민 이머시스 사장(왼쪽)과 박재호 와이즈넛 사장(오른쪽)이 3일 지식경제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임채민 차관으로부터 상패를 받았다.)


보도 된 언론매체 보기

2009/11/23 11:28 2009/11/23 11:28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isenut.co.kr/rss/response/130

와이즈넛, 日 공공-기업 대상 대리점계약 ‘확충’

- '공공ㆍ기업시장' 판매대리점 모두 확보
- '현지 검색시장 입맛에 맞게' 제품ㆍ인식 모두 바꿔

올해 상반기 대일 수출액이 수입액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등 대일 무역수지가 지난 2004년 이후 지속적인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검색솔루션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박재호)이 그간 일본수출에 공들인 열매를 거둬들이고 있어 화제다.

 

지난 6일 와이즈넛은 히타치 그룹의 공공사업부문을 담당하는 히타치 공공 시스템 엔지니어링과 Search Formula-1(이하 SF-1) 판매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와이즈넛은 지난 9EWM재팬과의 계약 체결로 기업시장 담당 판매대리점을 확보한데 이어 공공 분야 담당 판매대리점도 확보하게 됐다.

 

이와 같은 결실은 제품의 현지화를 위해 고객 요구사항을 분석하여 제품 컨셉부터 판매 전략까지 재기획하는 등 철저한 시장 조사와 함께 장기간에 걸쳐 시장을 공략한 것으로 이제 와이즈넛은 신뢰성과 판매력을 고루 갖추게 되어 일본시장 기반을 확립하게 되었다.

 

이에 해외사업팀 이석원 팀장은 와이즈넛이 국내외 할 것 없이 인정받고 있는 것은 고도의 기술력과 안정성, 완성도가 요구되는 일본시장에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로써 장애와 오류 없는 제품 공급이 가능했기 때문이라며,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해 장기적인 계획과 준비기간을 거쳤다는 점을 강조했다.

 

와이즈넛의 재호 대표는일본시장은 충분한 준비 없이 들어가면 실패하는 보이지 않는 장벽이 있다. 많은 국내 기업들이 소프트웨어 수출을 시도했지만 현지 서비스 체계와 신뢰 구축이 마련되지 않아 성과로 이어지지 못했다고 지적하면서단순한 검색사업 뿐만 아니라, 유사문서 추출, Main keyword 추출 등 텍스트 마이닝을 접합한 첨단 검색 기술력과 정직함으로 다가간다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을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와이즈넛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검색 광고 솔루션과 BI 서비스를 일본시장에 내놓을 예정이다.

 

한편 국내 공공분야에서 강세가 지속되고 있는 와이즈넛은 한국언론재단, 산업은행, 특허청 등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등 공공시장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

 

- 이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설명: 와이즈넛 박재호 대표이사(사진 왼쪽에서 네 번째)와 히타지 공공 시스템 엔지니어링 모리우치 야스히로 대표이사(사진 왼쪽에서 다섯 번째)가 일본 공공기관을 대상으로한 판매대리점 계약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참고]

* 히타치 공공 시스템 엔지니어링 주식회사 (히타치GP)

- 설립: 1986년 4월 1

- 대표자 : 모리우치 야스히로

- 종업원수: 880

- 특징 : 히타치 그룹내의 공공사업 전담.

 

* EWM Japan

- 대표자 : 토모노 켄이치로

- 특징 : 일본 내 유명 회사 동경도, 바디샵, 스타벅스, Servecorp 등을 고객사로 한 에이전시


보도 된 언론매체 보기

2009/10/09 10:32 2009/10/09 10:32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isenut.co.kr/rss/response/123

통합검색 대표기업 ㈜와이즈넛(대표 재호)이 최근 지식경제부 표창을 2차례나 수상하는 등 상복과 상반기 매출실적 호조세를 강하게 하반기에 이어가는 복 터진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와이즈넛은 지난 6월에 지능형 정보수집솔루션 WISE IF로 한국정보산업연합회에서 영예의 신SW상품대상(9.10월 부문) 표창 수상 확정에 이어, 지난 16일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지식경제부, 일본 경제산업성 공동 주최의 한일산업기술FAIR 2009’에서 한일산업기술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한일산업협력상 기업부문에서 한국후지제록스 등 6개 기업과 함께 지식경제부장관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지난 16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한일산업협력FAIR 시상식.
   (사진 우측에서 네 번째 ㈜와이즈넛 박재호 대표)

이번 한일산업기술 FAIR 2009’에서 지식경제부장관 표창을 받은 와이즈넛은 한일 IT경영협회(KJIT) 1기 패스파인더 리더사로서 국내 점유율 1위 통합검색솔루션 서치포뮬러원(Search Fornmula-1 이하 SF-1)을 일본의 Become Japan, INTERACTION, MK System 등에 검색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함으로써 한일간 산업기술 협력 및 수출 증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또한 와이즈넛은 하반기 프로젝트 물량이 줄 것이라는 예측에도 상반기 동안 공공분야와 민간분야 전반에 걸친 실적 호조를 하반기에 강하게 이어가고 있다.

이에 솔루션사업부 강용성 이사는 “9월 매출 집계까지는 보름이나 남아 있지만 한국언론재단, 산업은행, 특허청 등 신규사이트를 대거 확보하여 검색솔루션 계약 액수로만도 평월 실적의 2배를 넘기고 있다면서, “이는 기존에 SF-1에 실적이 집중되었던 것에서 벗어나 표절검색을 비롯한 지능형 정보수집솔루션과 자동분류솔루션 등으로 비즈니스 범위가 확대되어 일감이 더 늘어가고 있기 때문이다”이라고 설명했다.

박재호 대표는 올 한해 두 번의 지식경제부장관 표창 수상과 국내 경기회복이 이루어지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실적이 기대이상이라고 전하며, “이는 기술, 제품의 안정성, 기업 경쟁력 등 기업 경영의 모든 부문에서 공로와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올 하반기 출시되는 제품을 앞세워 국내외 시장에서 와이즈넛의 저력을 펼쳐 보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한편 와이즈넛은 지난 2002 3 SW 대상공모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보도 된 언론매체


2009/09/23 09:48 2009/09/23 09:48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isenut.co.kr/rss/response/120

2회 국내 최초 기업용 검색기술 전문 컨퍼런스 STS 2009, 성황리에 마무리




지난 8() “디스커버리! 검색의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그랜드 인터컨티넨
탈 호텔에서 개최된 올해로 두 번째 맞이하는 Search Technology Summit 2009(이하 STS2009) SI, KMS 및 다수의 기업 고객, IT 산업 종사자, 학계 등 1,000여명이 넘는 참관객이 입장하여 검색 기술 및 기업용 검색 산업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장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이날 행사에서 와이즈넛(대표 박재호)은 발표세션과 상담부스 안팍으로 참관객이 몰려들어 국내검색1위 기업인 와이즈넛의 검색 기술에 대한 관심을 반영했다.

 


와이즈넛의 윤여걸 CTO는 정보 검색분야 세계 최고 학술대회인 Special Interest Group on Information Retrieval 2009(이하 SIGIR2009)에서 발표한 Proximity Language Model(이하 PLM)을 국내 최초로 전격 공개해 참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이에 윤여걸 CTO“PLM은 검색 질의어 단어들의 근접성 정보를 Information Retrieval 대표적인 랭킹 모델인 Language Model과 접목해 만든 새로운 통합 랭킹 모델이다면서 이는 문서단위의 가중치에 비해 단어단위의 가중치를 적용하여 더욱 세밀하고 정확한 generation probability를 형성하였고, 또한 실험적으로도 기존 방법에 비해 뛰어난 결과를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이제, 기존의 Heuristic에 의한 질의어 근접성을 통한 랭킹모델은 보다 정교하고 세밀한 랭킹 모델로 진화한다는 것이다.

 

특히 와이즈넛(대표 박재호)은 발표장 밖 상담부스에서 Search Formula-1(이하 SF-1) Wise Information Finder(이하 WISE IF)를 데모로 시연하여 다수의 기업고객 및 IT 산업 종사자로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날 데모를 진행한 와이즈넛 조인구 차장은 국내외 유수의 검색솔루션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검색의 트렌드와 각 사의 검색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인 만큼, 와이즈넛을 통해 검색 시장의 최신 기술을 알릴 수 있도록 데모를 준비했다면서, “국내검색시장 선두 업체인 와이즈넛의 데모사이트에 적용한 검색기술을 통해 미래 검색기술을 볼 수 있는 기회
를 제공한다는데 무한한 자긍심을 갖는다"고 밝혔다.

 


올해 진행된 STS2009는 다음소프트, 다이퀘스트, 솔트룩스, 와이즈넛, 코난테크놀로지 5개사 주최사하고 건지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패스트, 한국IBM, 한국오라클 등 국내외 솔루션 벤더4개사가 참여하였다.

2009/09/14 10:45 2009/09/14 10:45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isenut.co.kr/rss/response/119

통합검색 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이사 박재호, http://www.wisenut.com) 지난 9 1 한일 e-Government Collaboration Opportunity(ECO) 전자정부 사절단 자격으로 티맥스소프트, SK C&C 등과 함께 참가했다고 밝혔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일본 지방 정부가 함께 주최한 이번 행사는 일본 사가현을 중심으로 일본 지자체를 대상으로 검색엔진, 행정정보시스템, WAS 분야별 국내 대표 기업들이 참하여 국내 전자정부 관련 시스템의 우수성을 알렸다. 참가 기업들의 국내 e-Government 구축 운영 행정정보화 경험을 공유하고 기업의 제품 소개 프레젠테이션과 국내 기업과 일본 기업간의 매칭 상담회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었다.

 

특히 행사 전부터 일본 기업으로부터 가장 많은 1:1 비즈니스 상담 요청을 받는 등 일본 기업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와이즈넛은 성공리에 수행한 전자정부서비스 워크넷과 서울시 통합검색포털 행정정보서비스 등과 같은 앞선 검색시스템을 소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와이즈넛의 박재호 대표는 지난 해부터 일본 현지사무실을 개설하고 꾸준히 일본 사업을 추진해 덕에 일본 시장에서 와이즈넛의 인지도가 조금씩 높아지고 있다이라고 전하며, “그간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치밀한 준비를 통한 결실을 올해 거둘 있을 이라고 밝혔다.

 

현재 일본 대형 SI 업체와 일본 시장 대리점 계약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하반기 일본 시장에서의 본격적인 영업과 함께 해외 사업 실적도 가속이 붙을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국내 검색솔루션 시장에서 오랜 기간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력이 일본 시장에서도 통하게 될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보도 된 언론매체 보기


2009/07/10 10:39 2009/07/10 10:39
, , ,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wisenut.co.kr/rss/response/118

« Previous : 1 : 2 : 3 : 4 : 5 : 6 : ... 7 : Next »

Archives

Calendar

«   2010/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Site Stats

Total hits:
882856
Today:
852
Yesterday:
1183

1296

648

-30 days

today : 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