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letter 2010.10
2010년 11월 교육프로그램 안내

본 교육은 와이즈넛의 검색솔루션(Search Formula-1)을 이용하여 검색 서비스를 구축하고자 하는 고객사와 협력사를 대상으로 하는 제품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단, 유/무상 유지보수에 해당하는 고객사와 협력사에 한하며, 이외의 경우는 유상교육으로 운영됩니다.

  심화실습교육
교육내용 ‘일반 이론교육’을 이수한 고객사를 대상으로 개발 및 검색엔진과 관련한 실습 위주의 교육
커리큘럼 Ch.1 : Search Formula-1 소개(실습이론)
Ch.2 : 수집(실습)
Ch.3 : 색인(실습)
Ch.4 : 기본검색(실습)
Ch.5 : 고급검색(실습)
교육일자 11.23(화) 11.24(수)

※ 교육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변경되는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공지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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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9 10:27 2010/10/29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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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letter 20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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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교육프로그램 안내
  일반교육
교육내용 검색엔진 및 검색기획 개론
SF-1의 운영/관리 및 구축 개발이론
커리큘럼 Ch.1 : 검색엔진 개론
Ch.2 : 검색기술 소개
Ch.3 : 활용사례
Ch.4 : SF-1 제품소개
Ch.5 : SF-1 상세소개
Ch.6 : 운영 및 장애 대처
Ch.7 : SF-1 관리도구
교육일자 10.29(금)

본 교육은 와이즈넛의 검색솔루션(Search Formula-1)을 이용하여 검색 서비스를 구축하고자 하는 고객사와 협력사를 대상으로 하는 제품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단, 유/무상 유지보수에 해당하는 고객사와 협력사에 한하며, 이외의 경우는 유상교육으로 운영됩니다.

※ 교육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변경되는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공지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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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1 10:42 2010/10/01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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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솔루션 기업들,  3 검색기술 컨퍼런스 개최

- 1014(),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Search Technology Summit 2010 개최

- 다음소프트, 다이퀘스트, 솔트룩스, 쓰리웨어, 와이즈넛 5개사 주최


국내외 최신 검색기술의 트렌드와 다양한 검색기술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검색기술 컨퍼런스Search Technology Summit 2010(이하STS 2010) 오는 10 14()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다.


검색, 스마트한 내일을 제시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다음소프트(대표 김경서), 다이퀘스트(대표 강락근), 솔트룩스(대표 이경일), 와이즈넛(대표 박재호)  국내 대표적인 기업용 검색 솔루션 기업 5개사가 주최한다.

STS 지난 2008 검색 솔루션 기업들이 검색기술에 대한 국내 시장에서의 인식 고취와 검색산업 발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협력하여 개최하게  기술 중심 컨퍼런스로 산학연 검색기술 전문가 등 1 여명이 모여 개최된 대규모 컨퍼런스이다.

올해 개최되는 STS 2010에서는 ▲국내외 검색 기술 트렌드 ▲적용 사례와 활용 방안 ▲효율적 활용을 위한 검색 기술과 핵심 알고리즘 ▲스마트한 미래 검색기술 전망  검색 기술에 대한 심도 있는 지식과 정보를 교류하는 자리가  전망이다.

카이스트의 맹성현 교수가 ‘스마트 검색을 위한 기술 주제로 기조 연설을 하고, 경험 마이닝·시맨틱 검색·시맨틱 소셜 네트워크 분석·모바일 검색·마이닝 검색·온라인 모니터링 기술  최신 검색서비스에 이르는 차세대 검색기술과 관련된 내용으로 컨퍼런스가 진행될 계획이다.


주최 측은 “올해로 3년째 국내 검색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관련 협회나 언론 매체가 주도하지 않고, 경쟁 관계에 있는 검색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행사를 주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검색 기술 관련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국내외 검색 트렌드를 한눈에 살피고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STS 2010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등록 및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stskorea.org) 통해 확인할  있다.


 

보도 된 언론매체 보기


2010/10/01 10:37 2010/10/0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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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개발업의 발전모델, 건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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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중소기업간의 상생문제가 우리사회의 주요 이슈로 떠오르는 가운데 S/W업계도 긍정적인 상생관계가 정립되었으면 하는 바람과 기대가 높다. 그 동안 S/W개발사업을 육성하기 위한 정부의 수많은 정책적 노력에도 불구하고 S/W종사자들이 느끼는 성과는 여전히 부족함을 느낀다. 더구나 S/W업계는 고급인력의 이공계회피현상으로 인해 인력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최근 대기업들의 중소기업/S/W 인력 대거 흡수로 인해 어려움이 가중되어 대중소기업 상생노력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S/W업계가 우수한 젊은 인재로부터 왜 외면을 당하는가? S/W업계는 4D업종으로 취급 당해야 하는가?  이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 없이는 S/W업계발전은 기대하기 힘들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그 근본적인 해결책은 무엇인지 생각해 본다.  첫째는 S/W사업도 돈이 될 수 있다는 믿음을 주어야 한다. 90년대 말 벤처 전성기 때 많은 인재들이 광적으로 몰려들었다가 돈이 안 된다고 판단하니 썰물같이 사라진 사례를 보면 알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S/W가 제 값을 받아야 한다.  S/W는 눈으로 볼 수 없어서 가치인정을 제대로 못 받고, 기능적 가치나 효용에 의해서가 아니라 단순히 투입한 인건비로 가치가 책정되는 문제점도 있다. S/W도 엄연히 용량과 기능의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것이 인정하지 않는다. 마치 800CC경차와 최고급 5,000CC급 승용차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고 오직 자동차이니 같다고 생각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또한 발주와 하청구조에도 문제가 많다. 그 동안 정부도 기능점수제 도입과 입찰평가시 기술점수비율상향, S/W 분리입찰제도 시행 등 많은 노력을 하였으나 아직도 미흡하기 그지 없다. 최근 우려되는 것은 공개경쟁입찰에서 기술평가와 가격평가비율을 종합 평가해서 낙찰자를 선정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기술평가에서 2~3개 업체를 우선협상자로 지정하여 2차적으로 최저가 경쟁입찰을 시킴으로써 최고급 5CC급 승용차를 800C 경차가격으로 납품케 하는 것과 같은 부당한 입찰관행이다.

 그래도 아이폰 덕분에 S/W의 중요성이 인식되게 된 것이 그나마 다행이다.

 

두 번째 해결해야 할 제도적 해결책은 발주와 개발방법의 개선이다. 현재의 S/W개발사업은 RFP나 제안서를 토대로 요구사항을 분석하여 설계와 개발을 개발사업자가 동시에 진행하지만 발주자와 개발자와의 시각차이, 수 차례의 요구사항 수정 및 번복에 따른 재개발로 인한 낭비요소, 불만, S/W개발자의 좌절 그리고 분쟁의 가능성이 지속된다.

물론, S/W개발사업을 위해 ISP BPR등 컨설팅단계도 있고 요구분석단계를 거쳐 개발설계도 만들지만 결정적으로 건설업과 같은 설계자와 시공자가 분리되어 있지 않아 설계도가 수시로 수정되고 변경되어 그 책임소재를 명확히 하기 조차 어렵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설계도라는 것이 세부적인 사항까지 설계되지 않아서 부문별 개발자가 임의적으로 설계를 해 가면서 개발하다 보니 논란의 소지가 많은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S/W발주 시 S/W설계부문과 개발시공부문을 구분하여 발주하도록 제도화하는 것이다, 발주자는 요구사항을 명확히 제시하고, 설계자는 발주자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사전의 계획설계와 기본설계단계를 거쳐서 최종적으로 상세실시설계를 완성토록 해야 한다.

그리고 실시설계가 완료되면 S/W개발사업자를 대상으로 개발프로젝트를 발주하게 한다는 것이다.  만약 설계확정 후 추가적인 수정사항이나 변경사항이 있을 경우 설계자로 하여금 설계에 반영토록 하되 추가비용이 발생되는 경우 추가 부담케 함으로써 각자가 공정한 역할과 책임을 지게 하는 것이다.

S/W업계의 발전방향의 지혜를 건설업의 업무체계에서 찾아보자는 것이다.

 


보도 된 언론매체 보기

2010/10/01 09:54 2010/10/0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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