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G4C 등 공공분야 검색사업 주도



■ 진화하는 검색솔루션


2000
년 설립된 이후 공공과 민간분야 및 해외 대규모 사이트의 검색사업을 중심으로 성장한 와이즈넛(대표 박재호)은 지난해 국내 검색시장에서 선도적 입지를 한층 높였다. 행정안전부 전자민원포털 G4C, 국가대표포털, 서울시청 행정포털, 국회도서관,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등 공공분야 검색사업을 주도했고, 현대캐피탈, 대신증권, BC카드, 우리은행 등 금융시장에 집중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와이즈넛은 국가정보화 예산 증가 등에 힘입어 올해 수주금액 200억을 달성할 계획이며, 글로벌 성장엔진을 본격 가동하는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제품군에도 변화를 줘 제품과 모듈,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이고 최고 수준의 언어처리 및 분석기술ㆍ제품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제품과 서비스를 플랫폼화할 계획이다
.

또 시맨틱 웹 검색분야에서 수준 높은 언어처리 및 기계학습(Machine Learning) 기술을 토대로 문장 의미를 분석, 분류한 후 온톨로지 정보ㆍ체계들로 정교함을 높여 커버리지와 정밀성에서 기존의 시맨틱 검색을 뛰어넘는다는 전략을 세워놓고 있다
.

이밖에 필요한 정보만 선택적으로 수집할 수 있는 지능형정보수집솔루션(와이즈 IF), 상품ㆍ계약ㆍ법률 등의 정보를 효율적으로 분류ㆍ체계화하는 자동분류솔루션(와이즈 클래스파이어), 핵심 키워드를 자동 추천해 편의를 주는 토픽 자동추출 솔루션(와이즈 TEA), 인터넷 공간의 사용자ㆍ소비자 경험, 후기, 리뷰 등을 모니터링하고 측정ㆍ분석해 예측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버즈인사이트), 온라인 광고ㆍ신디케이션ㆍ광고솔루션ㆍ제휴마케팅 등을 아우르는 검색광고 서비스, 모바일 검색도 진행하고 있다.


박재호 와이즈넛 대표는 "올해 경영 키워드를 변화와 실행으로 제시하면서 꾸준한 연구개발과 진보된 검색기술로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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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3 09:22 2010/02/0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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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넛, 다양한 검색기술 앞세워 中·日 진출



  창립 10주년을 맞는 통합검색 솔루션 대표기업 와이즈넛(대표 박재호
  www.wisenut.co.kr)은 올해를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선언했다
.

  박재호 사장은 올해 경영목표를 ‘변화’와 ‘실행’이라는 키워드로 제시했다. 박   사장은 “2010년은 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할 전망이지만 와이즈넛은 
  2009
년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

  이에 따라 와이즈넛은 국내 기술로 개발한 고성능 검색 솔루션을 기반으로
  공공·금융·전자상거래·교육 등 업종에 따라 세분화한 영업전략과 고객의 특
  성에 맞춘 기술·서비스 투자를 강화하기 사작했다
.

  나아가 검색 기술 기반의 신성장동력인 온라인 구전분석 서비스 ‘버즈인사이트’와 검색광고 서비스에 대한 지원을 확대, 지속적으로 매출과 수익을 창출할 계획이다
.

와이즈넛은 올해 다양한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고객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검색 솔루션 개발이 핵심 역량이다. 대표 키워드 자동추출 솔루션 ‘와이즈 티’를 필두로 차세대 통합 검색엔진인 ‘서치 포뮬러-1 v5.0’과 기존 솔루션의 업그레이드 제품인 지능형 정보수집기 ‘와이즈 이프 2.0, 자동 분류엔진 ‘와이즈 클래시파이어’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

와이즈넛은 국내 시장에 머무르지 않고 글로벌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중국과 일본에서 신시장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 2년 동안 중국 상하이에서 다양한 검색 기술 개발과 제품 등을 준비해온 아이진소프트는 올해부터 마케팅과 세일즈에 주력, 그동안 개발해온 기술과 제품을 중국 시장에 선보일 준비를 마쳤다. 아이진소프트는 향후 5년 안에 매출 100억원을 목표로 삼았다.

일본 시장에서는 2009년 공공과 일반기업을 담당하는 판매대리점을 확보하고 올해부터 솔루션과 서비스를 선보여 본격적인 매출 증대를 노리고 있다
.

박재호 사장은 “전반적인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2009년 검색 시장은 호조를 보였으며 와이즈넛도 고속 성장했다”며 “와이즈넛은 정부의 조기 발주와 경기 회복에 따른 기업의 신규 투자 확대 수요를 흡수, 향후 10년을 향한 제2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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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3 07:57 2010/02/03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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